비담은.. 뭔가.. 이상한 기분에

 

얼굴을 찌푸리고...

 

 

 

 

미실이.. 손을 잡고...

 

살며시.. 팔짱을 끼자..

 

 

 

 

놀라는 비담..

 

어머니의..팔짱..... 끙..

 

(이 장면이..왠지.. 안타깝게 느껴졌음..ㅠ)

 

 

 

 

뭔가..

 

이때.. 비담의 심적인 변화가 춈 느껴진다..

 

역시.. 피가 물보다 진한거임..ㅠ

 

 

 

 

 

그런데..어머님..

 

무슨생각을 하십니까... (왜 웃으십니까..무섭게시리..)

 

이 모습에 두가지를 떠올렸다..

 

 

1. 순수하게.. 아들의 손을 잡아 기뻐보이는...

 

2. 비담을 이용하려한다고 한다는 생각...

 

 

끙...

 

 

 

 

 

 

비담은 속으로 '죽을거 같아..'

 

라고 하는게 보임..

 

기분이.. 묘하지...

 

뭔가.. 간질간질??

 

 

아~..

 

아름다운 모자의 모습..

 

정말.. 아름답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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