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지가 돌아가신후, 당분간 외국으로 유학을 결심한 혜나

진짜 어른이 되어서 돌아오겠다는 말을 남긴채..

 

동찬이에게 마지막 진심어린 메세지를 남긴채..

 

졸지에.... 기약없는 이별을 하게된 동찬이와 혜나 T.T

 

하지만..

이대로 혜나를 보낼수없는 동찬!

 

공항까지 초스피드로 혜나를 막아서는데 ^^






야 이 기지배야, 누가 내 허락도 없이 어디가겠다는거야!

니가 없는 곳에선 내가 행복할 자신이 없어.

그러니까 , 가지마!!!

 

앞으로 다신 너 안놔줄꺼야!!

 

 

 

이 대목에선 들쳐없고 가야지~ ( ^^;;; )

 

 

 

말잘듣는 우리 동찬이 ㅋ





이번엔 진짜 제여잡니다!!

 

 

엉덩이 찰싹! ㅋㅋㅋㅋㅋ

 

꺅~ 혜나가 유학안가서 그리고, 두사람 잘되서 얼마나 다행인지..

 

아부해 안녕 T.T

그동안 즐거웠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