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한국에 들어오지도 않은 따끈따끈한 신상 인형을 친구들한테 자랑중인 해리. 

 

 

문등에서 신애가 부러운 눈빛으로 쳐다보며

 

한번만 만져봐도 되냐는 신애 물음에

 

 

'내가 된다고 할것 같애, 안된다고 할것 같애?'

 

라고 되묻는 해리..

 

 

 

 

응...그래..신애야... 너 정확했어... ㅋㅋ

 

안된다고 할것 같지..?

 

 

 

 

이러며 또 머리 다치네요. ㅜㅜ

 

신애 너무 불쌍하지만 둘다 연기를 너무 잘해서~

 

다 너무 이뻐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