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승인 문노를 업고 뛰어가는 비담..ㅜㅜ

 

 

"스승으로써.. 많이 부족했지..."

 

 

"너의 성정을 배려못하고.. 그냥 누르려고만 했지... 미안하구나..

마지막엔... 니마음을 보게 되었는데..... 너무 늦었구나.

허나...고맙구나.."

 

 

"누가뭐래도 넌.. 나의 제자이니라"

 

 

떠나버린 스승을 안고 울부짖는 비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