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멍한테 술주정하는 씬에서 드디어 버진이가 자기 마음을 알아챈거 같져??

 

너무 오래걸렸네요

 

"일리암 나가 처음으로 마음을준..나 동무라~"

 

 

 

박규 얘기 하려다 목이 멘 버진...

 

근데 이거 연기가 아니라 진짜 목이 멘거같지 않아요??

 

어쩜 연기를 이렇게 할수 있나..정말 서우양 대단한듯

 

 

"박규...귀양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