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한구석에서 코스모스꽃놀이 하고 계신 아리따운 애자씨

 

봉군이는 헤벌레~~~

그대로 얼음 !

 

음~ 그래 이여자야! ( 이런 분위기 ㅋㅋ )

 

애자씨에게 꽃다발 선물까지 !

 

애자씨에게 푸욱~ 빠져버린 봉군이..

그렇다면 이건 중년의 사랑 인가 !

애자씨 부럽네요~

그래! 연이, 해빈이 한테 봉군이를 주느니

차라리 애자씨와 봉군이 라인을 밀어주자구!! ㅎㅎ

 

봉군 ♡ 애자 FOREV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