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군이를 위해 감독님에게 잘보이기 위한

해빈의 격한 몸부림

 

격하다 격해!!!!

 

청순하기만 한줄 알았던 아라한테 이런면도 ㅎㅎㅎ

 

하긴..넌 옥림이 시절도 있었지 ㅋㅋ 

 

해빈의 오리날다 고음불가 ver.

이런 폭풍 눙물겨운 몸부림 봉꾸니가 알아줘야 할텐데..

 

근데, 카메라.. 은근 사심가득하다?

해빈이 몸을 한번 두번 훑는건 뭔데??

 

감독과 카메라 감독의 사심이 들어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