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계 선배님 신현준의 등장에

김계모 수로버튼 또다시 최수종아저씨 편에 이어서

김꼬마로 전락해버렸다.ㅋㅋㅋ

 

김계모 -> 김데렐라

신분하강

 

천데렐라가 또 그립죠??

 

불같은 카리스마를 내뿜으며 무섭게 저녁요리를 진행하던

신현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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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젊은피 대성에게는 깨갱 ~

 

 

나무조각에 불을 피우다가 딱걸린 신현준

 

" 누가 나무에 불을 피워요~ "

 

라는 말 한마디에

계속자란다는 의혹에 쌓인 코를 빛내며 깨갱 ㅋㅋㅋ

( 헉 속눈썹 진짜 길다~~ )

 

이것을 본 김데렐라 수로버튼은 또 좋아서 날뛰고 ㅎㅎㅎㅎ

 

재밌엉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