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덕만공주 손을 다정히 잡아주다

뿌리쳐버리고 콤플렉스인 골품까지 들먹이자  상처받은 미실... 코까지 빨개지는 연기 앙
















" 왜 전 성골로 태어나지 못 했을까요...제가 쉽게 황후의 꿈을 이루었다면 그 다음에 꿈을 꿀 수 있었을 텐데...."

내가 다 서럽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