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려있었던 미실이 덕만이 떠는걸 보고 속으로는 기뻐하면서 가련함을 느끼는듯한 표정이 압권.
오늘 현정눈화 베스트 연기였다.








떨고있는 덕만의 손.
감히 어디다 손을 대느냐고 미실에게 케이오펀치를 날리는 덕만 ㄷㄷ








화랑의 주인이 된 덕만을 바라보는 김유신의 짜릿한 미소 ㅋㅋ








드디어 선덕에서 캐미의 가능성을 봤던 비담의 미안하다 말하지 말아요~ㅋㅋ






오늘 유난히 이뻤던 덕만의 미소년 모습. 이제 마지막이구나.안녕!~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