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본심을 드러낸 신류!

그리고 벌받는 학생회장....

 

 혼 정말 짱이었어요;;;

뒷통수 맞은듯-ㅁ-



꽁꽁묶여 두나가 불타 죽은 창고에서 손톱이 빠져라 문을 긁어대서 손이 저모양..

정신줄 놨음!

자꾸 눈옆에 뭐가 있는지 손을 휘젓는 모습

알고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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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속에

죽은 부회장 귀신이 회장 위에서 머리카락를 늘어뜨리고 있는...ㄷㄷㄷㄷㄷ

ㅠㅠ

 

 

 

그리고 도망치려난 하나 앞에서 본색을 드러낸 신류!



" 죄인을 응징하고 싶어 프로파일러가 됐지만

정작 법으로는 그들을 처단할 수 없다는 걸 알았어.

그때 니가 나타났어.

억울하게 죽은 사람들을 위로해줄 수 있는 힘이 우리에게 있다.

함께 그림을 완성해가자.

그리고 나중에 그 분 앞에 가서 말하자.

 

 ‘신이여 그림을 완성하였나이다’ "

 

 

ㄷㄷㄷㄷ



하나를 이용하는 모습 보면서 데쓰노트 라이토 생각 난 건 나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