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닥 생각이 없다가 어쩌다가 스타일을 봤는데 이거

은근히 잼있더군요 ㅎㅎ

 

이번주의 최고 압권장면은 바로 류시원이 김혜수가

골라준 구두를 이지아에게 선물하여 이지아가

출판소에 그 구두를 신고 갔는데요,

 

김혜수도 그 구두(이지아구두랑 같은거)랑 똑같은 구두를

자기가 사서 출판소로 향했는데

 

김혜수가 이지아구두를 보더니 빈정이 상해서

바로 그자리에서 그구두를 벗어버리고

까치발로 퇴장했던 장면 ㅎㅎ

 

완전 김혜수 포스 쩔어요 ㅎㅎ

박기자의 자존심을 느낄 수 있는 부분이었어요

정말 스타일의 박기자는 김혜수가 아니면 도저히

상상할 수 없는 캐릭터 ㅎㄷㄷ










까치발 대박 ㅋㅋ

 

드라마 초반에 이지아가 김혜수한테 멱살잡히고 아주 대박 혼났죠 ㅎㅎ

좀 이상한 라이벌 구도 ㅎㅎ







스타일 보면 은근히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의

앤 해서웨이와 이지아가 비교되고







메릴 스트립과 김혜수가 비교되네요



혹시 저만 그런겨?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