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적으로 각색한 시대극.추천합니다 - 챠미나


6편까지 봤는데, 재밌어요!

1편 제일 첫 씬의 그래픽이 엉성한것 같아 신경쓰이긴 했지만,

이건 미션임파서블2 베낀거 아냐!? 하고 흥이 깨지기도 했지만,

그 다음부터의 전개가...! 주인공이 괴로운 환경을 밝게 이겨내는 모습이  가벼워서 좋네요

길러준 아버지(쇠돌)도 멋지고, 당연히 시후! 우수에 찬 표정, 그리고 복장이 어쩜그리 잘 어울리는지

캐스팅이 최고예요




기억은 어디에~   - delusion


어린시절은 고귀하신 도련님, 이지만, 음모에 의해 모든것을 잃은후

아버지의 종이던 단과 전직 좀도둑인 쇠돌에게 주워져 키워지는 이겸=용(일지매)

덕분에 고귀는 커녕 완전 서민... 학교에서는 괴롭힘당하는 신세

그만큼 죽도록 맞으면, 위험하지 않나?

삶이 질기다 할까, 돌아가신 아버지가 지켜주신다는 느낌?

의적 일지매는 아직 등장 전이지만, 새아버지 쇠돌과 친구들,사기꾼부녀등과의 일화가 굉장히 재미있어요!

돈,똥~ 이라고 계속 소리지르고 있어요(일본어로는 한국어 돈,똥의 발음표기가 같음)




재미있습니다    - 모나


자신의 어머니에게 돌을 던지는씬에서 울었다

그건 그렇고 , 뭐야 또 기억상실인가...




소년시절의 이야기가 하이퀄리티로 잘 연출된것에 감탄  - snowstar


처음부터 일지매가 지붕위를 바람처럼 달리는 모습이 멋져....

일지매의 패션이 너무 멋있어요!

이겸을 필두로 봉순이나 은채등의 유년시절이 정교하게 연출되어있습니다

매화가 아름답게 핀 행복한 집안에서 겸은 자라고, 승부욕이 강하고 똘똘한 아직 아홉살인 남자아이입니다

신분은 양반으로 계급이 높고, 상냥한 부모님과 누나와 함께 사는 그 집에는 인상적일정도로 아름다운 매화가 피어,

참새도 이 가족을 지켜보는듯이 자주 놀러옵니다

그러나 어느날 매화잎이 떨어지듯, 행복했던 모든것이 사라집니다

이원호는 역모죄로 몰려 자객들에게 살해됩니다

게다가 겸이의 눈앞에서...

경악스러움과 두려움으로 떨리는 겸은 아버지와의 "어떻게 해서든 살겠다는"약속과,

오늘의 일을 절대 잊지 않겠다고 마음에 새기며 시작하는 이야기의 도입부에선

겸이와 은채의 만남, 겸이와 차돌이의 만남, 그리고 겸이와 봉순의 만남이 등장해

그 스토리가 있어서 훗날 감정이입이 더더욱 잘되는 거겠죠?

복수의 상대인 적들도 이미 밝혀져있고, 그들마다 사정도 있기때문에 절대로 1,2화는 한눈팔면서 보면 안돼요!

저는 눈을 떼지 못했어요

특히 죄인이 되어 끌려가는 어머니와의 이별씬이나 아버지의 죽는모습을 보는 겸이가

억지로 견디는 고통은 눈물을 흘릴 수 밖에 없었고, 정말 너무 슬펐어요

언제나 놀라는 것은 각자 아역들이 연기를 너무 잘한다는것..

유명한 드라마,영화에서 본 아역들이 즐비했어요

겸이역의 여진구군은 존재감이 있고 은채역의 아이는 허스키한 목소리지만

미칠정도로 귀엽고,굉장히 침착하게 캐릭터를 잡고 있어서 놀랐어요

봉순이역의 아이는 정다빈양이라네요

처음엔 몰랐지만 그애의 우는 얼굴에 찡해졌어요~




이건 기대되네요!    - domokun



6편까지 보았습니다

다음회가 너무 기다려지는 이 스토리 전개, 스피디한 영상, 그리고 절묘한 캐스팅

두근두근하면서 보는사이에 시간이 흐르네요

다양한 볼거리들중에 특히 인상깊었던것은 이복형제인 용이와 차돌,

그리고 두명의 양아버지인 쇠돌의 관계입니다

이 쇠돌역의 배우는 정말로 맛있는 감초같은 역이에요

이분이 등장하면 기분이 따뜻해지고 보고있는 저도 행복한 기분이 되는거 같아요

겸이일때보다, 그리고 시후일때보다 ,피한방울 안섞인 쇠돌과 함께 있을때의

용이와 차돌이가 행복하게 활기차게 인간답게 빛나보이는것이 굉장히 인상에 남습니다

정말로 필요한 것은 신분이나 계급이 아니라 두사람에게 쇠돌과 같은 존재라는 것이겠지요

다음편의 릴리즈는 6월3일입니다.사실은 6월3일은 그날 빌리고 싶었던 작품

(바람의 나라, 왕과나 등...)가 먼저 눈에 들어와서 고민하던중이었는데...

일지매를 우선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오랜만에 만난 청쾌한 전개가 기대되는 드라마입니다

릴리즈 날짜를 기대하면서 손가락접어가며 그날만 기다리기로 하겠습니다




일지매 1편  - 믹키


예쁜 영상에 즐겁게 감상했습니다

한국드라마는 스토리가 섬세하고 연출도 섬세...

일본인 취향에 맞는 것 같아요

그건 그렇고 최근의 일본 드라마는 도대체 왜이러는걸까요~

사건해결하는 내용만 잔뜩에 재미가 없어요

노력이 딸리는 거죠~



역시 준기!  - 사쿠라


렌탈 개시가 너무 기다려져서....

보았더니, 역시나 최고!

준기의 좀 덜떨어진 모습이 너무나 매력적.

봉인되어있던 기억이 돌아오기 시작하면서 괴로워하는 준기

처음 준기와 만난 것은 우연히 보기 시작해서 완전 빠져들게된

개와 늑대의 시간으로, 그 이후로 준기의 매력에 빠져버렸어요.

인터넷에서 찾아보니 이 일지매라는 드라마를 알게 돼서 ,

조금 과장을 보태어 말하자면 일지매가 보고싶어서 DVD렌탈샵의 회원등록을 한거나 마찬가지죠

역시 준기는 나의 기대에 부응해주었어요. 준기 최고!




기다릴 수가 없어요 얼른 다음편 내놔~  - 세나




내 목을 길게 늘려버린 일지매입니다만, 4장째 DVD가 안나왔다니~ ㅠㅠ

다음이 보고싶어서 안절부절 못하겠어요

1편은 의적 일지매가 훔치는 씬부터 나오는데,우왕좌왕하는 병사들을 뒤로하고

발소리도 없이 가볍게 보물이 있는곳까지 도착합니다

검은 도복이 잘어울려서 정말 빠져들어요!

게다가 이게 드라마 시작할때 나오는 음악까지 멋있다니깐요! ㅋ

그는 1화에서는 계속 아역시절이었어요

아역배우도 얼굴이 더 귀여운애가 아역시절을 연기했으면 더 좋았을걸~ 하고 생각도 했지만

양반의 자식이란건 어떤 드라마를 봐도 꽤 못하는짓이 없는가봐요

제 상상으로는 양반=류시원씨 인데...ㅋ

그사람은 아무 나쁜짓도 안했지만, 시대가 그시대였다면 그사람도 이렇게 개차반짓을 했을까..싶기도 하고 ㅠㅠ

죄송해요 류시원씨, 얘기가 삼천포로 빠졌네요

이 이겸군(나중에 용이라고 불리움)은 그중에서 양반댁 도련님들의 계략으로 도둑놈으로 몰린

남자아이를 명탐정 코난처럼 논리적으로 구해주는 거예요

여기서 구해준 아이가 나중에 운명적인 만남을 갖게 되는데... 자세한 내용은 뭐.... 보세요! 일단 보시라니까요!

간만에 심혈을 기울인 리뷰를 쓰고싶어지는 작품과 만나서 두근두근합니다

키워주신 부모님역에 플라이대디에서 공연한 이문식씨가 나오는데

이 두사람 콤비! 너무 좋아요

앞니가 없는 입으로 활짝 웃는 모습에 왠지 사랑이 느껴져 눈물이 나오려고 해요

아직 이때는 자신의 정체를 모르는 상태라서 연약한 느낌이 있지만

이런 달콤~~한 준기군도 멋있어요




이준기군, 검은 도복이 잘 어울려요!   - 치비타&모모



양친을 살해당한 복수와 서민을 괴롭히는 권력층을 혼내주기 위해 의적이 된 일지매의 이야기

일본의 네즈미코조우와 비슷하게 한국에서는 유명한 가공의 히어로라고 하네요

대궐의 지붕에 잠입해 가볍게 몸을 놀려 지붕위를 달리거나,

많은 병사들을 혼자서 때려눕히는 일지매. 검은 도복이 멋있게 잘어울려요~

이준기의 출연도 10분 정도. 그후로는 일지매의 탄생에 대한 회상씬이 나오는데요...

굉장히 우여곡절많은 인생을 보낸 모양. 아버지는 양반으로 풍족한 소년시절을 보냈지만

역모죄를 뒤집어 쓰고 눈앞에서 살해당한다.

그 역모를 뒤집어 씌운 주동자는 왠걸! 아버지의 형님!

너무나 충격을 받아 기억을 잃고, 양부모님께 구해져 용이라는 이름으로 행복하게 자란 일지매~

13년후가 되어 이준기군이 등장합니다

여기부터의 스토리가 너무 굉장해요. 몇번씩이나 죽을고비를 넘기고 살아남은게 이상할정도.

이부분은 보기만해도 괴로웠어요


최근 주목받는 박시후는 용이의 양어머니의 아들 차돌이역

어린시절 양반의 자제인 용이와 가난했던 차돌이가 만납니다

그러나 13년후 다시 만날때 둘의 입장은 정반대.

용이는 차돌이의 부모님에게 키워지고, 차돌이는 서자로서 양반가에 거둬집니다

이후에 둘은 의적과 그를 좇는 사람으로서 얽히게 되는걸까요?

이번에 빌린 6화까지 시청했더니 딱 여기서 다음시리즈는 렌탈개시 전...이네요

사랑해님이 쓰신 리뷰에도 써있었지만 이렇게 찔끔찔끔 내놓지 않아도 될것을.... 하고 생각합니다~




일지매   - 치이치이


어쨌든 재미있습니다. 너무 달달한 이미지의 이준기군이, 너무나 멋있고,너무나 안타까워요

그가 날아다니는 모습은 정말로 멋졌습니다.

음악도 굉장히 좋아서 이야기의 애절함이 더욱더 업되네요

한국드라마팬이라면 꼭 봐야할 작품입니다




이준기의 매력만전   - 사랑해



일단 한마디, 영업방침이기는 하겠지만, 너무 찔끔찔끔 내놓지 말고

20화정도의 드라마라면 적어도 2번정도로 나눠서 출시해 주셨으면 좋겠네요

특히 일지매같은 ,역동성있는 드라마에서는 다음회에 연결될 복선등이 도처에 널려있기 때문에

너무 기다리게 하면 깝깝한 날들이 이어져서 건강상에도 좋지 않다구요

그러면, 도적이든 뭐든, 후세에까지 이름을 남길만큼 대단한,

네즈미코조우가 일본대표라면, 일지매는 한국을 대표하는 전설의 의적입니다

따라서, 이런 인물을 소재로 하는 경우엔, 상당한 각색이 필요하고
배우도 잘생긴남자여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과거에는 장동건,최수종씨등이 연기했던 역입니다, 일지매역은 잘생긴남자의 대명사인거죠


스토리면에서는 전작인 "개와 늑대의 시간"과 같은 복수극이 근본이지만,

지금까지의 이준기군의 캐릭터 설정을 의식하지 않고, 독특한 캐릭터 설정으로

회를 거듭할수록 새로운 이준기의 매력에 빠지는 분들도 많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사람들앞에서는 철저히 찌질이로서 행동하고, 밝고 단순한 용이가,

밤에는 복수심에 불타, 나중에는 아버지의 유언대로 "사람을 죽이지 않는 검을 쓰는" 의적이 되어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목숨을 걸고 격렬히 싸워, 잔혹한 운명에 도전한다는 스릴있는 전개가

그야말로 이준기군의 진면목이라고도 할수 있는 작품이라 생각합니다


마이걸에서 보여준 가벼움속에 감춰진 순정파인 남자와

개와 늑대의 시간에서 보여준 신념이 확고한 남자 두명이 합쳐진듯한 일지매의 용이는

역할에 자신이 동화돼 버리는 훌륭한 연기로, 여러분을 매료시킬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박시후도 멋져!   - 히요마마


이준기의 일지매는 검은복장이 굉장히 잘어울려요

그리고 그를 좇는 박시후가 섬세한 연기와 함께 수려하게 다듬어진 육체도 굉장히 멋집니다!

그들과 여주인공인 한효주와의 아련한 사랑이 밸런스 좋게 그려져 있어서

안타까움모드 120%예요

늙은 매화 나무에는 추억이 한가득.

달콤한 매화향과 함께 매년 꽃잎이 지는 것이겠지요

덧붙여, 한효주의 아역은 제가 너무 좋아하는 김유정양입니다!


조연들도 굉장히 캐릭터가 충실해서, 특히 영화 플라이 대디에서는 이준기와 투탑이었던 이문식이

중요한 조연으로 열연! 게다가 권상우의 부인인 손태연의 등장도 짧았지만 인상적인 좋은 연기였습니다


현대감각으로 적절히 각색했으면서도 품위가 있어, 젊지 않은 분들에게도 충분히 재미있는 드라마가 아닐까요?

문제점을 말하자면 일지매의 스승인 공길과 그의 옛친구 김뢰하가, 조금 깊은맛이 안나는게 저에게는 유감이었지만

굉장히 좋은 조연분들이긴 하지만요

그리고 또한가지, 이건 그냥 제 취향의 문제인데요...

황금신부의 주인공 이영아가 천방지축인 공길의 딸을 연기하고있는데,

아무래도 아직까지 좀 별로라는 인상이라 , 보는데 좀 힘들기도 했어요




시대극을 싫어하는분에게도 완전 추천이에요!!  - 쟈스민티


재미있어요!

이준기가 연기하는 일지매는 양반 이원호의 장남 겸이로서 풍족하게 태어나 자랐으나

어느날 아버지가 계략에 말려들어 역모죄로 참살, 반역자의 일족으로서 가족도 잡혀들어갑니다


기적적으로 도망쳐 사람좋은 전직 좀도둑 쇠돌과 단이 부부의 양자가 되어 자라는데요

이들 부부와 용이는 사실 깊은 인연이...


양어머니가 된 단이에게는 원호와의 사이에 낳은 아들 차돌이 있어

원호가 과거에 자신을 버렸다 오해한채로 미워하고, 천적인 경식의 아들로서 차돌이를 보냅니다


얽히고 섥힌 인간관계, 이 모든것이 거의 1,2화에서 알게 됩니다


죽은 아버지 원호와의 약속을 지키면서 필사적으로 살아가는 용이(일지매)와

일지매를 쫓게 되는 이복형 시후(차돌)의 숙명적인 대결,

수많은 액션씬, 그리고 적절한 인간관계 설정, 복수...


처음 1화가 재미없는 경우가 많은 한국드라마이지만

아마도 ,이정도면 굉장히 땡기지 않나요!?

물론 이 드라마의 노예가 되지요~


연기자 이준기도 형 역의 박시후도 팬이 아니더라도 매력만점입니다!

여배우진도 황금신부의 여주 이영아, 봄의왈츠의 한효주가 공연하고 있어

한국의 떠오르는 샛별 네명이 드라마를 달아오르게 합니다


양아버지 쇠돌역에는 플라이대디에서 공연했떤 이문식씨가 연기하고 있으므로,

이것도 시청 포인트가 되겠지요


당연히 남성분들도 재미있게 보실 수 있는 작품입니다!

꼭 한번 보세요


훔친 후에 한송이 매화꽃의 그림...

의적 일지매의 대활약, 기대해 주세요


다음은 이 전작 일지매를 연기한 장동건씨 출연의 1993년작 일지매도 볼 예정입니다♪




정말로 재미있습니다  - 한


단순히 복수극이 아니고 정말로 재미있어요

이준기의 매력이 듬뿍 맛볼 수 있어요

예쁜남자 이준기에게 거부감 느끼시는분,

개와 늑대의 시간의 팬인분 어떤분이라도 새로운 매력이 만족시켜 주리라 생각합니다

음악도 굉장히 좋아서 한국에서 OST 앨범을 구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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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일본 TSUTAYA (DVD대여점) 온라인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