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난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덕만

이미지도 거의 비슷

시청자들의 거부감도 없음.






 




어렸을 때가 오히려 자신감 넘치고 카리스마 있다는 평.

성인으로 넘어와선 너무 연약한 여인의 느낌








 




아역의 귀여운 외모 덕에 초반 엄노인이랑 오명을 들었던 엄태웅

하긴 덕만보다 더 어리게 나오는 역인데..

훈련을 넘 심하게 했는지 팍 늙어버렸..

하지만 엄태웅 특유의 호감으로 지금은 엄포스





 



불쌍한 보종.

성인역은 얼마전 정시아와 결혼한 백일섭씨의 아들 백도빈.

목소리가 상당히 좋음






 




시청자들이 안습 최고봉으로 꼽는 석품.

커서는 너무 비열해졌으..ㅋ

비호감 인물.








 



아역 땐 저 노랭띠 너무 얄밉다! 라는 평이였지만

전투씬 하나라 초훈남으로 거듭난 알천.

인물 컨셉이 매사에 충실하고 한번 충성하면 절대 배신 안하는 스타일.






 



아역 때 상당히~ 괜찮았던 임종.

느낌상 우리편? 이라는 느낌이었는데

이 캐릭터도 성인되서 조금 망한?





 



동백매도의 박의.

어째 아역 때랑 성인때랑 나이차가 별로 안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