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한파트너 17, 18회 예고


http://tv.naver.com/v/1744409

"내가 널 좋아하게 내버려 둬"

첫 키스 이후 지욱(지창욱)은 봉희(남지현)에게 선언한다. 기다릴 테니 언제든 오라고. 한편 현수(동하)와
고찬호(진주형)는 다리 위에서 혈투를 벌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