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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타트>는 <어벤져스: 엔드게임>,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에서 ‘크로스본즈’역으로 전 세계 확고한 팬들을 보유하고 있는 본투비 액션 배우 프랭크 그릴로가 매일 부활하는 남자 ‘로이’역을 맡아 관심을 고조시킨다.

실제 격투기 광이자, 엄청난 피지컬로 드웨인 존슨과 제이슨 스타뎀을 잇는 할리우드 액션 배우로 자리잡은 그는 반복되는 하루 속에서 죽고 살기를 반복하다 액션 본능에 눈을 뜨게 되는 ‘로이’ 캐릭터를 통해 통쾌 지수 100%의 시원하고 강렬한 액션을 선보일 예정. 이에 더해 멜 깁슨, 나오미 왓츠, 양자경까지 할리우드 최고의 배우들이 총출동해 눈과 귀가 즐거운 액션 블록버스터를 기다리는 관객들을 벌써부터 설레게 한다.

공개된 포스터는 “살고 싶다면 매일 죽어야 한다”는 카피와 함께 다양한 배우들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만날 수 있어 무한액션 블록버스터 <리스타트>의 액션과 압도적인 스케일을 기대케 한다.

또한 멜 깁슨과 나오미 왓츠, 양자경까지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배우들이 정체모를 킬러들에게 쫓기는 ‘로이’와 함께 반복되는 의문의 타임루프 속에서 어떤 이야기와 액션을 펼쳐나갈지 궁금증을 높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