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뮬란 아빠가 시진핑 1.jpg

 

영화 뮬란 아빠가 시진핑 2.jpg

“닮아도 너무 닮았네.”

지난 17일 국내 개봉한 영화 ‘뮬란’이 또 다른 화제를 낳고 있다. 영화를 본 관객들 사이에 ‘주인공 뮬란의 아버지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너무 많이 닮았다’는 입소문이 퍼지면서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와 영화 유튜버들의 설왕설래가 시작된 것이다. 이 같은 논란은 국내에서 처음 일어난 것이 아니다.

https://www.chosun.com/culture-life/culture_general/2020/09/20/PGTOCGVSKNDSZP7DZXZZIU7OFU/


노렸넼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