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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페이버릿:여왕의 여자>
18세기 초 영국, 앤 여왕(올리비아 콜맨)의 총애를 받기 위해 경쟁을 벌이는 두 여자 애비게일(엠마 스톤)과 사라(레이첼 와이즈)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


<더 랍스터> <킬링 디어> 요르고스 란티모스 작품

앤 여왕을 맡은 올리비아 콜맨이 각종 비평가상 여우주연상 휩쓸고 있음
2월 개봉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