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QVk-PU1xMjQ


《위플래시》, 《라라랜드》감독 데미언 샤젤이 연출한 전기 드라마 영화이다.

제임스 R. 한센의 전기 소설 First Man: The Life of Neil A. Armstrong바탕으로 제작된다.

아폴로 11호를 타고 달에 다녀왔던 우주인 닐 암스트롱의 일대기를 다루는데 1961년부터 1969년까지 그리고 있다.

2018년 베니스 영화제 개막작이자 경쟁작으로 선정되었다.

샤젤에겐 라라랜드에 이은 두번째 개막작/경쟁작 선정작. 2018 토론토 국제영화제에도 초청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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