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jsT3wL4a6PI
 

각자 자기만의 방식으로 살아 온 세 젊은이 종수(유아인), 벤(스티븐 연), 해미(전종서)의 만남과

이들 사이에 벌어지는 미스터리한 사건을 다룬 작품

 

*원작 무라카미 하루키의 단편소설 <헛간을 태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