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의 예쁜 배우들~

 

1. <말레나> 모니카 벨루치

 

 

 


정말이지.. 이 영화는.. 모니카 벨루치가 아니라면 만들어질 수 있었을까.. 싶을 정도로
비현실적인(?) 영화입니다.
온 동네 남자들을 미모로 싸그리 홀려버리다니. ㅎㅎ
이런 비현실적인 영화가 가슴이 아리아리해 질 정도로 마음에 다가왔던 건,
또한 모니카 벨루치의 비 현실적인 외모 때문이 아니었을까요. ^^
모니카 벨로치는 제가 본 지구인 중에 가장 아름다운 것 같습니다. 정말.
프랑스 영화에도 많이 나왔지만 원래 이태리 출신이죠.
역시 이탈리아 여자들이 가장 예쁜 거 같아요 ^^
예쁜 모니카 벨루치 사진 몇 장 더~

 

 

 


 
 

 


캬.. 정말 외모면 외모, 몸매면 몸매 부족한 게 없네요.
인터뷰 보면 지적인 면모도 느껴지고요. ^^

 

2. <오만과 편견> 키이라 나이틀리

 


 

  

<슈팅 라이크 베컴> 때부터 예쁘다고 생각했던 배우, 키이라 나이틀리.
어린 나이가 무색하게, 뛰어난 연기력을 갖추고 있죠.
아카데미 여우 주연상 후보에도 올랐었구요.
외모, 연기력, 분위기 여배우로서 갖추어야 할 3 박자를 모두 갖춘 배우라고 할 수 있겠네요.
특유의 거친 악센트로 “미스터 다아시” 라고 할 때는 같은 여자인 제가 봐도 하악~
예쁜 키이라 나이틀리 사진도 몇 장 더 ㅎㅎㅎ

 

                        

 

 

 

 

 

 

 

3. <쉘 위 키스> 비르지니 르도엥

 


 

얼마 전 모니터 시사회에서 보고 반해버렸습니다.
동그란 눈매에 오똑한 코. 눈 아래에는 애교점까지. 꺄악~
어디서 많이 본 배우라고 생각했는데, <8명의 여인들>이랑 <비치>에도 나왔더군요.
미스 유로 출신이라고 해요.
미모도 뛰어나지만 까뜨린느 드뇌브, 이자벨 위페르 등 쟁쟁한 배우들과 함께 나온 <8명의 여인들>에서도 전혀 밀리지 않는 연기를 보여줬다고 하고요.
유럽 영화제에서 상도 탔다고 하죠.
<쉘 위 키스>에서는 애정결핍에 시달리던 친구를 도와주려 가벼운 키스를 하다,
키스의 마법에 빠져들고 마는 주디트 역을 맡았어요. ^^
영화도 상큼하고.. 글고보니 이 영화만 미개봉 작이군요.
<쉘 위 키스>는 6월 18일 개봉한다고 합니다.
올 여름엔 상큼한 로맨스 영화도 괜찮을 듯 .. ㅎㅎ  


 

저 표정~ 아흥~ 귀여워라! ㅎㅎ 

 

 

 


 

         

 


 

그리고 저 포스터 아래 쪽 있는 배우.. 줄리 가예트라고 하는데..
저 배우 미모도 뛰어나더군요.
무엇보다도 눈매가 참 깊더라구요.. 말할 때 입이 옆으로 가늘고 예쁘게 올라가는데..
하아.. 정말 매력적이더군요. ^^;


개인적으로는 할리우드 여배우 중에서도 아주 좋아하는 배우가 몇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유럽 배우들이 끌리는 게 사실이네요 ^^
뭔가 고유한…매력이 있는 거 같아요..,
매력에도 개성이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ㅎㅎ
뭐, 다음에는 할리우드 여배우 특집 한 번 올려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