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이 표현하고자 한거는 박쥐처럼 욕망을 참아야 하는 신부와 뱀파이어가 된후

욕망을 충족시켜 나가는 두개의 자신에서 갈등하고자 하는 부분을 표현하고자 했지만...

 

실질적으로 보고 생각나는거는

 

송강호 곶휴

 

김옥빈 슴가

 

피쪽쪽 효과음...

 

개인적으로 이 감독 영화 매니아층이 아니라면 보고 좋은 기분으로 나오기는 힘들듯....

 

저 역시 이 영화 감독만의 스타일을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 고질라 이후로 10년만에 영화관에서 편하게 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