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보고 왔는데 재미있습니다.

 

단, 엑스맨 스핀오프 시리즈인 만큼(외전)

엑스맨을 봤고, 그중 울버린이란 캐릭터를 좋게 보셨던 분에 한해서

(마초같은 강인한 남성미?를 멎지게 보신 분이라면)

 

전 브라이언 싱어 감독의 엑스맨1,2(3는 진짜 캐실망)를 보면서

등장했던 울버린이란 캐릭터에 완전 매료됬었기 때문에

이 영화 진짜 재미있게 봤습니다.

 

솔직히 다른 영화랑 비교해서 별5개짜리 영화는 아니었지만,

워낙 영화 엑스맨에서의 울버린이란 캐릭터를 멎지게 보다보니

그냥 별5개 주고 싶을 정도로 재미있게 봤어요.

 

다만, 영화가 너무 금방 끝남. 너~무 아쉬울 정도로 짧음.

 

영화의 내용은 엑스맨 시리즈의 스핀오프(외전)이자 프리퀄(전의 이야기를 다룬)격의

이야기로 울버린이 탄생하게 된 배경을 보여줍니다.

 

엑스맨2에서 등장해서 익숙한 스트라이커 대령이 주 악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