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jpg

 

Picture 2.jpg

 

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소울'은 전날 누적 관객 100만5천여명을 기록했다. 지난달 20일 개봉한 이후 15일 만이다.

이날 오전 8시 기준으로 두 작품의 실시간 예매율은 57.4%로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귀멸의 칼날'이 31.9%, '소울'이 25.5%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001&aid=00121860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