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윤석이 김한민 감독의 세 번째 이순신 장군으로 출연한다.

23일 영화계에 따르면 김윤석은 최근 김한민 감독의 '노량'에 이순신 장군 역으로 출연을 결정하고 세부사항을 조율 중이다.

'노량'은 김한민 감독이 한국영화 역대 흥행 1위를 기록한 '명량'(1761만명, 2014년)에 이어 '한산: 용의 출연'과 동시에 제작하는 이순신 3부작 중 세 번째 작품. 김한민 감독은 명량해전 5년 전에 벌어진 한산대첩을 그린 '한산: 용의 출현'에 이어 이순신 장군이 전사한 노량해전을 그린 '노량'을 연이어 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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