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종 피산다나쿤 감독 나홍진 감독.jpg

 

나홍진 감독과 태국의 ‘스타 감독’ 반종 피산다나쿤 감독이 함께 새 영화 ‘랑종’(가제)을 선보인다.

투자배급사 쇼박스는 나홍진 감독이 자신이 기획·제작한 글로벌 프로젝트로 복귀한다고 23일 밝혔다. ‘태국 호러 영화의 새 지평을 열었다’고 평가 받는 반종 피산다나쿤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셔터’로 데뷔한 반종 피산다나쿤 감독은 태국 최초로 천만 관객 동원작이자 역대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영화 ‘피막’(2014)을 연출하며 작품성과 대중성 모두를 인정받은 명실상부 태국의 스타 감독이다.

https://news.v.daum.net/v/202009230906428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