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2685689_001_20180317090211350.jpg

 

영화 '치즈인더트랩'은 캐릭터, 스토리 등을 2시간 안에 함축해 실사화했습니다. 웹툰의 실사화로 즐기기엔 충분하지만 딱 하나 아쉬움이 남는데, 편집입니다.

지난 14일 개봉한 '치즈인더트랩'(감독 김제영. 이하 '치인트')은 모든 게 완벽한 선배 유정(박해진 분)과 평범하지만 매력 넘치는 여대생 홍설(오연서 분)의 두근거리는 로맨스, 아슬아슬한 스릴러를 그린 작품입니다.

'치인트'는 2016년 드라마로 제작되어 방영된 바 있습니다. 당시 원작 속 캐릭터, 배우와의 싱크로율로 화제를 모았습니다. 영화에서도 캐릭터와 배우의 싱크로율은 높습니다. 주인공 유정 역의 박해진, 홍설 역의 오연서를 비롯해 백인하 백인호 남매를 유인영과 박기웅이 각각 맡았습니다. 일단 주요 캐릭터들을 보면 외적인 싱크로율은 합격점이었습니다.


http://entertain.naver.com/movie/now/read?oid=052&aid=00011260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