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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에 나오는 공포영화가 개봉하기 전부터 곳곳에서 이슈를 만들어내고 있다.

공포영화로는 이례적으로 높은 해외 판매 기록을 세웠고, 개봉 전 부딪힌 암초가 오히려 노이즈 마케팅으로 작용하는 분위기까지 형성된다.

28일 개봉하는 ‘곤지암’(감독 정범식·제작 하이미디어코프)은 2012년 미국 CNN이 선정한 ‘세계 7대 소름끼치는 장소’로 꼽힌 경기도 곤지암정신병원이 배경이다.


http://entertain.naver.com/movie/now/read?oid=052&aid=00011260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