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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손예진과 소지섭의 멜로가 극장가를 강타했다.

영화 '지금 만나러 갑니다'(감독 이장훈)이 사흘째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고 있다.

17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금 만나러 갑니다'는 16일 12만5784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관객수는 32만3516명이다.

'지금 만나러 갑니다'는 세상을 떠난 수아(손예진)가 기억을 잃은 채 우진(소지섭) 앞에 나타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 멜로 영화다.


http://entertain.naver.com/movie/now/read?oid=052&aid=00011260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