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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항공, 호주정부관광청과 호주 노선 공동 프로모션 실시

싱가포르항공이 호주정부관광청과 함께 천혜의 아름다움을 가진 호주 지역 9개 노선을 대상으로 특가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프로모션 해당 노선은 호주 지역 시드니, 멜버른, 브리즈번 등 호주 지역 주요 도시 9개로 가격은 각 노선과 클래스별로 상이하다. 발권 기한은 2018년 1월 18일까지이며 여행 기간은 모두 2018년 2월 26일부터 9월 30일까지다. 

주요 특별 할인 항공권 요금은 이코노미 클래스 왕복 총액 기준 △멜버른 93만6400원 △시드니 94만8500원부터 구매할 수 있다. 프리미엄 이코노미 클래스는 △멜버른 132만6400원 △시드니 133만8500원 으로 제공된다. 

싱가포르항공 또는 실크에어를 이용하여 창이공항을 경유해 호주로 이동하는 여행객들은 20싱가포르달러(1만6천원 상당)의 ‘창이달러 바우처’를 제공받게 된다. 창이달러 바우처는 창이공항 내 환승 터미널에 위치한 상점, 레스토랑 및 제 2, 3 앰배서더 환승 라운지에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하다. 

한편, 싱가포르항공은 자회사인 실크에어(SilkAir) 및 스쿠트항공(Scoot)과 함께 다양한 호주 지역 노선을 주 145회 운항하고 있다. 현재 싱가포르항공은 6개의 호주 도시(시드니, 멜버른, 브리즈번, 퍼스, 애들레이드 및 캔버라) 노선을 운영하고 있으며 실크 에어는 다윈과 케언즈, 스쿠트항공은 골드코스트 노선을 운항하고 있다. 

싱가포르항공을 이용하는 호주 여행객들은 싱가포르 창이공항을 경유하며 편안한 여행을 즐길 수 있으며 싱가포르항공과 버진 오스트레일리아 (VA) 간의 연결편을 통해 울루루(Ayers Rock), 브룸 (Broome), 해밀턴 섬 (Hamilton Island) 등 호주 내 49개의 도시로 이동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