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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세토 필하모닉 대한민국 위로하는 힐링 콘서트 30일 개최

베세토 필하모닉이 건네는 힐링, 한전아트센터에서 열려

베세토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가슴 따뜻한 공연이 펼쳐진다. 

30일 열리는 베세토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공연이 이 시대 가장 고통 받는 우리 이웃을 위한 힐링 콘서트로 한전아트센터에서 개최된다. 

이 시대에 상처 입은 대한민국에 힘을 주기 위함을 모토로 세월호 참사를 비롯하여 국정의 아픔 등 상처 입은 국민에게 음악으로 힘과 위로의 시간을 통해 희망을 노래하는 사랑의 콘서트로 기획해 추진하고 있다. 

또한 미콘통 인도네시아 진출기념을 담은 이번 공연은 한인관계를 발전시키기 위한 문화교류의 장이기도 하다. 인도네시아 경제인들이 참석하여 양국 화합과 협력을 위한 문화교류로 음악을 통한 화합을 도모한다. 

이번 공연은 러시아 언론의 주목을 받았던 러시아가 사랑한 마에스트로 이창훈(한중일 문화 예술 연구원 원장)의 지휘로 트럼펫터 김완선(성남시립교향악단 트럼펫 수석), 가수 정소연과 베세토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함께 무대를 만들어간다. 

베세토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는 BESETO는 중국 베이징(Beijing), 한국 서울(Seoul), 일본 도쿄(Tokyo)의 영문 앞 두 자씩을 합하여 만든 명칭이다. 명칭에서 알 수 있듯이 한국·중국·일본의 문화 친선을 도모하고 나아가 문화를 통한 세계의 교류와 발전에 기여하기 위하여 2009년 창단되었다. 

이창훈 상임지휘자는 “베세토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는 앞으로도 뛰어난 역량과 탄탄한 연주실력, 폭넓은 레퍼토리를 통해 더욱 많은 이에게 클래식의 진한 감동을 전달하기 위해 계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주페의 유쾌한 도둑들 서곡을 시작으로 영화 대부의 테마곡 Speak Softly Love, 피아졸라의 리베르탱고, 모리코네의 가브리엘 오보에, 드보르작의 교향곡 9번 신세계 등 대중들에게 사랑받는 명곡들로 구성할 예정이다. 

이 공연은 베세토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주최하여 더블유씨엔이 주관한다. 미콘통, 클래식뱅크가 후원하며, BH파마, 아시아뉴스TV, 강서 라이온스클럽이 협찬한다. 인터파크에서 티켓 예매 가능하며 공연에 대한 문의는 WCN코리아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