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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안의 작은 미국 '캠프 험프리스'

미군 + 군인 가족 + 군무원 등이 거주하는 캠프 험프리스.

부지 440만 평(여의도 면적의 5.4배)에, 8만명까지 수용 가능한 거대 군사도시.

미국 국방부의 계획에 따르면 용산, 의정부, 동두천 병력까지 모두 험프리로 옮길 예정.

부대 안에는 미국에서 직접 운영하는 병원, 초, 중, 고등학교, 사령부 신청사, 아파트 등 다양한 시설이 들어가 있음.

그 밖에 우체국, 도서관, 교회, 영화관, 방송국, 은행, 골프장, 마트, 백화점, 쇼핑몰 등등 모든 인프라가 갖추어짐.

스타벅스, 버거킹, 타코벨, 파파이스, 베스킨, 피자헛, Alaska Mining Company, ARBY'S, MANCHU WOK 등 수많은 본토 브랜드들 또한 대거 입점된 상태.

규모가 규모이다 보니 기지 내에선 4종류의 버스가 운행됨.

이곳은 도로도 미국법 따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