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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의 노래’ 출간

분신의 기억 언저리에서 벅찬 삶의 숨소리를 듣다 
진실하고 맑은 소리로 선을 이끌어내는 시·수필집

좋은땅출판사가 최재길 저자의 시·수필집 ‘어머니의 노래’를 출간했다. 

저자는 은퇴 후 지금까지의 삶을 뒤돌아보는 마음으로 대학시절의 글과 교사로 학교에 근무하며 쓴 글, 한국생활문학회에서 활동하며 쓴 글 등을 한 권의 책으로 묶어냈다. 

표제작인 ‘어머니의 노래’에서는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을, ‘손편지에서 묻어나는 정겨움’, ‘서낭당 불지르기’에서는 교직에서 만난 학생들과 학교 이야기, ‘다함께 발 벗고 나설 때’, ‘生活文學(생활문학)은 나의 分身(분신)’ 등에서는 저자의 문학회활동과 글쓰기에 대한 열정을 엿볼 수 있다. 

저자의 삶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 것들이 각 글의 모티브가 된 만큼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저자의 지난 삶의 흔적을 엿보는 동시에 과거와의 만남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어머니의 노래’는 교보문고, 영풍문고, 반디앤루니스, 알라딘, 인터파크, 예스24,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입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