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1년 미국 네바다 사막에서는 핵폭발 실험이 주기적으로 이루어졌음.
미국에선 이걸 관광 상품쯤으로 홍보해서 많은 사람들이 폭발 장면을 관람할 수 있도록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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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렇게 촬영도 많이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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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에게 폭발 실험이 잘 보이는 자리를 비싼 가격에 팔기도 함.

당시 사람들에겐 생전 경험해보지도 못한 커다란 굉음과 함께 땅이 뒤흔들리고 빛이 뿜어져나오는 광경을 볼 수 있다보니, 관광지에서 즐기는 스릴있는 이벤트 정도로 여겨짐.

이 핵폭발쇼는 인기가 정말 많아져서 TV에서 생중계를 하기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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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장면들이 지금으로선 제정신이 아니라고 생각되지만, 저 당시 사람들은 핵 무기에 대해 무지했음. 미국 정부도 안전하다고 홍보해서 그냥 좀 강력한 폭탄 쯤으로 여긴듯.

하지만 1958년, 핵폭발에 대한 위험성이 계속 제기되어서 핵폭발쇼는 중단되게 됨.


그런데 199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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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핵폭발쇼가 사실 미국 정부가 주도한 「생체실험」이라는 것이 밝혀짐.

말 그대로 방사능이 인간에게 얼마나 영향을 주는지, 그 범위는 어디까지인지 민간인들과 군인들을 상대로 실험했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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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핵폭발쇼가 사실 미국 정부가 주도한 「생체실험」이라는 것이 밝혀짐.

말 그대로 방사능이 인간에게 얼마나 영향을 주는지, 그 범위는 어디까지인지 민간인들과 군인들을 상대로 실험했던 것.



https://youtu.be/yjX2YH9adp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