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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 출신으로 산업디자인을 전공하고 현재 영국 에이번즈 브리스톨에 위치한 웨스트잉글랜드대학교(UWE)에서 미술 석사 학위를 위해 수학 중인디자이너겸 페이퍼 아티스트로 활동하고 있는『다이애나 벨트란 에레라(Diana Beltran Herrera)』의 '페이퍼 버드'작품입니다. 다이애나는 현대 사회에서 인간과 자연 사이의 가깝지만 친근할 수 없는 관계의 연결을 탐구하기 시작하였고, 지속적으로 자연에서 발생하는 생태계와 환경의 변화와 함께 진화되는 과정을 깨우치면서 자연과 밀접한 관계를 유지하며 세속적인 개념을 제시할 수 있는 그녀 작품의 주요 매체를 종이를 사용하면서 자연을 배려하고 환경을 생각하는 마음을 담아낸 작품을 선보이게 됩니다. 남미 밀림에 서식하는 화려하면서 이국적인 색상을 지닌 아름다운 새들의 형태에 매료되면서 새들의 특징을 연구하게 되었고, 조각과 레이어들로 이뤄지던 2차원의 평면적인 단순한 작업 중에 표현의 한계를 느껴 보다 자유로운 표현이 가능한 입체적인 아트웍으로 실물과 같은 정교함과 역동적인 새들의 움직임을 표현한 그야말로 인고의 노력과 정성을 담아낸 놀랍도록 환상적인 작품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