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리브해에서 휴식을 즐기는 미군들의 모습을 담은 사진이 해외 인터넷에서 화제다. 배경에 보이는 선박은 미군의 수륙양용 공격선 ISS 이오지마다. 현재는 주변국에 대한 의료 지원 등의 비군사적 임무를 수행 중이라고 한다.

미 해군이 공개한 사진 속에서 병사들은 ‘호화로운’ 휴식을 즐기고 있다. 해외 네티즌들은 바다에 뛰어들어 쉬고 있는 모습에서 평화를 느낄 수 있다며 부러움을 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