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량이 6톤에 달하는 최강의 오프로드 자동차가 눈길을 끌고 있다. 미국 텍사스에 위치한 자동차 전문 업체가 제작한 이 자동차는 'ZHV' 즉 ‘좀비 사냥용 차량’으로 불리는데, 괴물을 사냥할 수 있을 정도의 크기와 내구성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제작자의 주장이다.

아프리카의 평원, 험준한 산길 등을 내달릴 수 있다는 이 자동차의 정식 명칭은 '크리터 지터'로, 자동 5단 변속기에 폭 3.35m, 9m가 넘는 길이를 자랑하는 크리터 지터의 판매 가격은 340,000달러(약 3억9,000만원)에서 시작한다. 사냥 등을 취미로 즐기는 부자 남자들을 위한 '고가의 장난감'이라는 것이 네티즌들의 의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