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네이크 로드'라는 이름의 이 모터사이클은 벨기에 출신의 디자이너인 델루소 브루노의 최근 작품으로, 최근 해외 자동차 관련 인터넷 매체를 통해 소개되면서 눈길을 끌고 있다.

섬유유리를 재료로 제작된 컨셉트 작품인 스네이크 로드는 지금까지의 모터바이크와는 전혀 다른 개성적인 디자인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거대한 뱀을 타고 도로를 질주하는 기분을 만끽할 수 있을 것"이라고 네티즌들은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