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지에 성형고백 해버린 소탈한 백지영 ㅎㅎ

어제 상상더하기..에 나왔었죠

'학생 때도 지금처럼 인기가 많았냐'고 질문을 받고서는

'사실 그때랑 지금이랑 얼굴이 다르다' 라고 얼떨결에 성형고백을 했다는;; ㅎ

굳이 말하지 않아도 됐을텐데 자연스럽게 고백을 한 소탈한 성격의 백지영..

그녀의 매력인것 같아요~

첫키스도 고2 때 했다는 *-_-*






그래서 찾아본 여고시절의 백지영..

지금과는 분명 다르긴 하지만,

이때는 정말 풋풋한 여고생 그 자체네요







성형을 했건 안했건

지금 자신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백지영의 모습이 너무나 좋은 팬 1人!!





앞으로도 좋은노래 많이많이 들려주시길~

성형은 이제 안해도 될만큼 예뻐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