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경 89 미스코리아시절





미스 서울 수상 직후 오현경(우 측 세번째 원 안)과 고현정(맨 좌 측 원 안)




대회 출전 당시 무대 뒤에서 이 날 대회 진행을 맡은 장윤정과 얘기 중인 모습

87년 진이자 88년 준미스 유니버스 그리고 한 때 인기 MC였던 장윤정과 오현경은
계원예고 동창이자 같은 반이기도 했던 학창시절 친구

그래서 친구인 오현경이 출전하자 격려차 대기실로 찾아간 것

















대회 직후 찍은 광고들



















초창기 활동시절 모습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