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환 천식 때문에 엄마손에 이끌려 수영을 하게 됐다죠.

천식이 아니었다면.. 지금의 박태환 선수는 없었던걸까요?!

 

어린시절도 물가에서 찍은 사진이 많네요 . 역시 여름소년 ^^ ㅋㅋ























이 사진...

웃기기도 하지만

박태환선수가 얼마나 피나는 노력을 했는지 알 수 있게 해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