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 전 멤버 슈(본명 유수영, 27)의 달라진 얼굴에 네티즌들이 성형의혹을 제기했다.


 

슈는 지난 3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여러 장의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슈는 쌍꺼풀이 더욱 짙어지고 눈 사이가 가까워진 모습이다.


 

이를 접한 많은 네티즌들은 "SES 데뷔 초에 슈가 가장 예뻤는데 인상이 무서워진 것 같다"고 낯설다는 의견을 보였다.





슈는 2002년 SES 해체 후 일본과 한국을 오가며 연극무대에 서는 등 꾸준히 활동을 이어왔다. 지난달 1일부터 케이블채널 올리브에서 방송된 소개팅 버라이어티 '키스더데이트'를 김새롬과 함께 진행하고 있다.


 

또 지난달 10일 개봉한 영화 '잘못된 만남'에서 정웅인(37), 성지루(40)와 함께 출연해 스크린 신고식을 치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