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이맘때 <천추태후>와 <꽃보다 남자>로 큰 인기를 모았던 김소은 양

이번에는 일일연속극 <바람불어 좋은날>을 통해 주연신고를 앞두고 있는데요

그럼, 먼저 데뷔시절 풋풋한 모습부터 보실까요?





6년 전 중학생 때라는데 이 CF 기억하시나요?

또 상대역이 바로 슈퍼주니어의 김기범이라고 알려지면서 더 큰 화제가 되었죠.

그리고 2005년 MBC아침드라마 <자매바다>에서 주인공 송정희(고정민 분)의 아역으로 첫 정극데뷔를 하였습니다.





극중 동생으로 같이 출연했던 이세영 양

그리고 영화에서는 <풀리쉬 게임(2004)>으로 데뷔를 한 후 <투가이스(2004)>, <모두들 괜찮아요?(2006)> 등의

영화에 출연하며 흥행작이 없는 관계로 얼굴을 거의 알리지 못하다가





영화 <플라이 대디(2006)>에서 이문식 씨 딸로 출연한 다음



<우아한 세계(2007)>에서 송강호 씨 딸로 비로소 얼굴을 알리기 시작합니다.



<우아한 세계> 영화홍보 당시 모습

지금과는 사뭇 다른 '복부인' 분위기가 ^^;;





그뒤 공포영화 <두사람이다(2007)>에서는 윤진서 씨 동생으로 출연하였습니다.

2008년에는 출연작이 없었지만 2009년 KBS 두편의 야심작 <천추태후>와 <꽃보다 남자>에 나란히 캐스팅되어

현재 외모와 연기력을 두루 겸비한 재목으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천추태후> 속 강단있는 모습



성인연기자들도 힘들다는 출산연기까지 멋지게 선보이고




'꽃보다남자' 금잔디에게 하나(?)밖에 없는 친구 추가을




<꽃보다 남자>에서는 소이정(김범)과의 로맨스도 큰 주목을 받았죠.




이어서 드라마 <결혼 못하는 남자>까지..




김소은 양은 이상 3편의 드라마를 통해 큰 인기를 얻어 2009 KBS 연기대상 신인상을 수상하였습니다. ^^



새 일일드라마 <바람불어 좋은날>를 통해 김소은 양이 <열아홉 순정>의 구혜선양,

<너는 내운명>의 윤아양의 성공을 이어 또 한번의 스타탄생을 이룰지 주목됩니다.





바람불어 좋은날 첫회 입수 전 장면











드라마에서는 볼 수 없던 다소곳한 분위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