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결혼식을 올린

정준호이하정 아나운서

 

결혼식 전 기자회견 자리에서 먼저 모습을 드러냈는데..

드디어 공개된 아름다운 신부의 웨딩드레스 자태!






웨딩화보에서는  '베라왕', '암살라' 같은 후덜덜한 웨딩드레스에

본식에선 무려 무려 '오스카 드 라 렌타' 의 드레스를 입고 등장





'오스카 드 라 렌타' 드레스라 하면 미국 최상류층들을 타깃으로 하는 브랜드이며

미국 보그 편집장 안나 윈투어와 힐러리 클린터, 미셸 오바마 까지

퍼스트 레이디들이 사랑하는 디자이너로 유명한데...

 

 김하정 아나운서가 입은 드레스가 바로 그 '오스카 드 라 렌타'





'오스카 드 라 렌타' 를 국내 스타 중엔~

 

고소영








송윤아





(모델 작용샷)





추상미






김지연 SBS 아나운서






드레스 시중 가격이 한 벌 당 800-2000만원이라는 점과

웨딩드레스 대여 불가!

드레스 한 벌은 오직 한 신부만을 위한것 이라는 본사 방침에 따라

희소성 또한 장난 아니라는~~

 

이런 드레스를 입고 결혼식을 올리는

김하정 아나운서....좀....부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