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우리 이웃의 범죄' 에서

아직 결혼도 안했는데 아빠역을 맡은 신현준 ㅋㅋㅋ

아들 역할인 노영학과 시사회장에서 장난치는 모습인데요

그새 둘이 많이 친해졌나보네요 ㅋㅋ

 

스스럼없이 장난치는 것 보니까 왠지 훈훈 ㅋㅋ

대선배와 신인이라ㅋㅋ

 

 

 

아들아 카메라는 여기란다







아들은 창피하고 ㅋㅋㅋ

신현준은 "나만 잘 나오면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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