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위험한 상견례 시사회에 온 최강희~

한때 패셔니스타로 불렸던 최강희이지만

이건 무슨 반전패션인가요?

집 거실에 걸린 비단 커튼 떼어가지고 바로 걸치고 온듯..

















성격만 4차원이 아니라 

패션도 4차원 되가시는듯요~











이때 한파가 몰아치던 1월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