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트니의 두 아들 션과 제이든 동물원에 놀러갔군요

즐거워야 할 아이들의 표정이 ... 곧 울음을 터뜨릴 것 같군요.

무슨일이지~~~~?

점점 얼굴은 브릿이랑 똑같아져 가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