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5월 출산을 앞둔 ‘예비 엄마’ 제시카 알바(27)가 끔찍한 모성애를 과시하고 있다.

미국 연예전문지 스타매거진의 온라인판에 따르면 알바는 지난 6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주 스튜디오 시티에 있는 에버 애프터 티 하우스에서 이색적인 ‘아기 피로연’을 열었다. 이날 파티에 참석한 측근은 “한마디로 중세풍의 동화 속 풍경이었다. 파티장은 자줏빛과 하얀색 풍선. 커다란 테비 베어. 그리고 각종 꽃으로 장식됐다. 태어날 아기에게 줄 선물은 핑크와 하얀색 종이로 곱게 싸여 있었다. 팔과 목이 훤히 드러나는 검정 드레스를 입고 나타난 알바는 예비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청순한 미모를 뽐냈으며 시종 행복한 웃음을 그칠 줄 몰랐다”고 전했다.

파티에는 모델 킴 카디시안. 영화배우 라시다 존스 등 알바의 단짝 친구 35명이 참석했다. 제시카 알바의 약혼자이자 아이 아빠인 캐시 워렌은 이날 파티가 끝나갈 무렵인 새벽 2시30분쯤 모습을 드러내 알바를 집까지 데려다 줬다고 한다.

이에 앞서 알바는 뱃속 아이의 이름을 ‘아너’(Honor)라고 지었다고 밝혔다. 캐시 워렌을 만나고. 그의 아이까지 얻은 것이 영예라는 뜻이다. 게다가 올해 초에는 “모유 수유로 아기를 키우겠다”고 선언하는 등 각별한 모성애를 보여줬다. 제시카 알바는 영화 ‘팬터스틱4’의 조감독이었던 캐시 워렌과 2004년 가을부터 교제했으며 잠시 이별했지만. 지난해 12월 임신 사실을 알고 나서 약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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