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시절 블루라군이란 영화를 봤을때....

세상에 저런 예쁜 여자도 있구나~~~ 저게 천사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했던 브룩쉴즈...

무슨 희귀병 걸렸다는 소문이 있었던걸로 알고 있는데 지금은 괜찮은지 모르겠네요...

아마 하체가 계속 자란는 병으로 기억하는데...

아이들도 엄마 닮았음 예~~~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