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스타들도 개념상실의 발언들로 구설수에 자주 오르는군요.

영국의 대중지 <더 썬>에서 정리한 '셀리브리티의 바보 같은 발언들' 모아봤습니다.

#패리스 힐튼

 

"월마트(Wal-Martㆍ미국의 대형 할인 매장)가 뭐야? 거기서는 벽(wall) 같은 것을 팔아?"

 

#안젤리나 졸리

"나를 변화시킨 중요한 사건이 있었는지는 잘 모르겠어.

 하지만 나는 14세에 섹스를 처음 하긴 했지."

 

 

 

#아놀드 슈워제네거

"게이 간의 결혼은 남자와 여자 사이에 일어나야 한다고 생각한다."

 

#위노나 라이더

"나는 행복할 때 최고로 기분이 좋다"

 

#머라이어 캐리

"TV에서 세계의 굶주린 어린이들을 볼 때면 눈물을 주체할 수가 없어.

나도 그들처럼 빼빼 마르고 싶지만, 저런 파리떼나 죽음은 질색이거든."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올해는 칸 영화제가 어디서 열리지?"

 

#브리트니 스피어스

 "나는 바다 건너 캐나다 같은 곳을 많이 가 봤지."

"나는 진짜 일본은 가기 싫었어. 단지 내가 생선을 먹기 싫어하기 때문이지.

물론 그게 그곳 아프리카에서는 매우 흔한 일이지만."